AI 요약
소니가 오디오파일 시장을 겨냥한 신형 워크맨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 3종을 발표했다. 최상위 모델인 금도금 NW-WM1ZM3는 5,899달러(약 590만원)에 달하며, 중간 모델 NW-WM1AM3는 2,999.99달러, 보급형 NW-ZX900은 1,8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세 제품 모두 DSD 리마스터링 엔진과 후면 금도금 처리를 통해 노이즈를 줄이고 아날로그에 가까운 음질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급 모델에는 무산소동선(OFC) 수작업 납땜 배선과 업그레이드된 전원 회로가 적용됐다.
핵심 포인트
- 최상위 NW-WM1ZM3 가격 5,899달러, 전체 섀시가 무산소동(OFC)에 금도금 처리
- NW-WM1AM3 2,999.99달러, NW-ZX900 1,899.99달러로 3종 라인업 구성
- 전 모델에 표준 PCM을 11.2MHz DSD로 업샘플링하는 DSD 리마스터링 엔진 탑재
- 이전 모델 NW-WM1ZM2는 현재 2,599.99달러에 할인 판매 중
향후 전망
- 초고가 오디오파일 시장의 프리미엄 수요가 지속될 경우 소니의 추가 한정판 모델 출시 가능성
- 합리적 가격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중고 시장이나 구형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