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가능하고 오픈소스로 제작된 종이 프린터 등장

Openprinter는 수리 가능하고 오픈소스로 제작된 프린터로, HP 63/302/803 등 호환 카트리지를 사용하며 잉크 리필이 가능합니다. A4, A3 시트와 롤 용지를 지원하고, 600dpi(흑백) 및 1200dpi(컬러)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USB-C, Wi-Fi, Bluetooth로 연결되며, CUPS 기반으로 OS에 독립적입니다.

AI 요약

수리 가능하고 오픈소스로 설계된 프린터 ‘Openprinter’가 등장했다. HP 63, 302, 803 시리즈 카트리지와 호환되며, 잉크 리필이 가능해 소모품 비용을 절감한다. A4, A3, 롤 용지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고, CUPS 기반 오픈소스 프린트 서버를 탑재해 OS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표준 부품과 오픈소스 구성 요소로 제작되어 조립·유지보수·수리가 용이하며, 전자 폐기물 감축에 기여한다.

핵심 포인트

  • HP 63, HP 302, HP 803 및 XL 시리즈 카트리지 호환, 100ml 잉크 병 리필 가능
  • 흑백 600dpi, 컬러 1200dpi 해상도 지원, A4·A3 시트 및 29.7cm 롤 용지 사용 가능
  • USB Type-C, Wi-Fi 802.11ac, Bluetooth 4.1 연결 지원, AirPrint 호환
  • 오픈소스 CUPS 프린트 서버 탑재로 Windows, macOS, Linux, Android, iOS 모두 지원

향후 전망

  • DIY 키트 또는 조립 완제품 형태로 제공되어 소비자 선택권 확대
  • 오픈소스 하드웨어 생태계 확장과 지속 가능한 프린팅 시장 성장 촉진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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