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supercell이 신곡 '요루토아오(夜と青)'로 재시동한다고 발표했다. 보컬은 야나기나기(やなぎなぎ)가 맡았으며, 극장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밤' 주제가다. supercell은 과거 PC게임판 '마법사의 밤' 주제가를 작업한 인연이 있으며, 당시 TYPE-MOON은 나스 키노코로부터 직접 섭외를 받고 완성 후 온천여행까지 다녀온 일화가 있다. supercell이 야나기나기와 신곡을 내는 것은 'Today Is A Beautiful Day' 이후 약 15년 만이다. 작곡가 ryo는 7월 후반에 곡이 완성돼 아직 작업이 남아 있다며, 90초 공개 영상으로 먼저 감상해 달라고 전했다.
핵심 포인트
- supercell 신곡 '요루토아오', 보컬 야나기나기, '마법사의 밤' 극장판 주제가
- supercell과 야나기나기의 협업은 'Today Is A Beautiful Day' 이후 약 15년 만
- 과거 PC게임판 '마법사의 밤' 주제가 인연, 나스 키노코의 직접 섭외 및 온천여행 일화
- 곡은 7월 후반 완성, 현재 90초 공개 영상 공개 중
향후 전망
- 90초 영상 공개 후 정식 음원·영상 공개 및 추가 작업 진행 예정
- 약 15년 만의 재결합으로 기존 팬과 신규 청취자 모두의 관심 집중
출처: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