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리퀴드AI의 라민 하사니 CEO가 미국 마우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AI 개발이 '모델→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선언하며 '리퀴드 콘텍스트 온 스냅드래곤'을 공개했다. 에이전틱 AI 확산을 위해 품질·맥락·하네스·물리적 환경 및 하드웨어 한계 인식·개발자 생태계 등 5가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리퀴드 콘텍스트는 '스마트 메모리 레이어'를 핵심으로 이용자 정보를 축적해 A 기기에서 쌓은 개인화를 B 기기에서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하사니 CEO는 AI가 차세대 AI를 설계하는 자기 발전 가능성과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의 균형을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리퀴드AI, 2억개~240억개 파라미터 기반 LFM 보유, 스마트폰·PC·자동차·로봇 겨냥
- 에이전틱 AI 확산 위한 5가지 변화: 품질·맥락·하네스·물리적 환경 및 HW 한계 인식·개발자 생태계
- 전 세계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 가능 기기 매년 20억대 이상 생산
- '리퀴드 콘텍스트 온 스냅드래곤', 스냅드래곤 헥사곤 NPU에서 동작하는 스마트 메모리 레이어가 핵심
- 퀄컴 스냅드래곤의 이기종 컴퓨팅 구조(CPU·NPU·센싱 허브)를 강점으로 평가
향후 전망
- 온디바이스 AI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AI와 균형을 이루는 구조로 AI 시장이 재편될 전망이다.
- AI가 차세대 AI를 설계·개선하는 자기 발전 단계로 진화하고, 개인화는 모델 규모 확대보다 지속적 적응을 통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