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서밋] 리퀴드AI "AI 개발, '모델→에이전트' 이동...에이전트...

“리퀴드AI 라민 하사니 CEO는 24일 미국 마우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AI 개발이 '모델→에이전트'로 이동한다며 에이전틱 AI 확산을 위한 5가지 변화(품질·맥락·하네스·물리적 환경 및 HW 한계 인식·개발자 생태계)를 제시했다. 리퀴드AI는 2억~240억 파라미터 규모의 LFM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PC·자동차·로봇을 겨냥한 '리퀴드 콘텍스트 온 스냅드래곤'을 공개했다. 하사니 CEO는 전 세계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 가능 기기가 매년 20억대 이상 생산된다며, 스냅드래곤의 이기종 컴퓨팅 구조(CPU·NPU·센싱 허브)를 온디바이스 AI 한계 극복의 강점으로 평가했다.”

AI 요약

리퀴드AI의 라민 하사니 CEO가 미국 마우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AI 개발이 '모델→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선언하며 '리퀴드 콘텍스트 온 스냅드래곤'을 공개했다. 에이전틱 AI 확산을 위해 품질·맥락·하네스·물리적 환경 및 하드웨어 한계 인식·개발자 생태계 등 5가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리퀴드 콘텍스트는 '스마트 메모리 레이어'를 핵심으로 이용자 정보를 축적해 A 기기에서 쌓은 개인화를 B 기기에서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하사니 CEO는 AI가 차세대 AI를 설계하는 자기 발전 가능성과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의 균형을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리퀴드AI, 2억개~240억개 파라미터 기반 LFM 보유, 스마트폰·PC·자동차·로봇 겨냥
  • 에이전틱 AI 확산 위한 5가지 변화: 품질·맥락·하네스·물리적 환경 및 HW 한계 인식·개발자 생태계
  • 전 세계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 가능 기기 매년 20억대 이상 생산
  • '리퀴드 콘텍스트 온 스냅드래곤', 스냅드래곤 헥사곤 NPU에서 동작하는 스마트 메모리 레이어가 핵심
  • 퀄컴 스냅드래곤의 이기종 컴퓨팅 구조(CPU·NPU·센싱 허브)를 강점으로 평가

향후 전망

  • 온디바이스 AI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AI와 균형을 이루는 구조로 AI 시장이 재편될 전망이다.
  • AI가 차세대 AI를 설계·개선하는 자기 발전 단계로 진화하고, 개인화는 모델 규모 확대보다 지속적 적응을 통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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