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로보티즈가 엔비디아의 AI·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해 'K-휴머노이드 오픈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스마트폰처럼 앱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범용 기기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AI 사피엔스 K1의 ROS 2 패키지와 시뮬레이션 환경을 공개하며 외부 개발자 생태계 조성에 나섰지만, 안전 책임과 개발자 보상 체계 설계가 과제로 남아 있다.
핵심 포인트
-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9월 22일)에서 엔비디아 스택 활용 AI 사피엔스 K1 공개
- 23자유도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플랫폼에 ROS 2 패키지·심투리얼(Sim2Real) 패키지 제공, 아파치 2.0 라이선스 적용
-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N1.7' VLA 모델 활용해 전신 동작·물체 조작 학습 사례 시연
- 제3자 소프트웨어의 물리적 제어에 따른 안전·책임 범위 정립 필요성 대두
향후 전망
- 부품사·AI 기업·운영 기업 간 반복 매출 구조(구독·작업당 과금·유지보수 계약) 형성 여부가 사업화 성패 좌우
- 휴머노이드 경쟁이 로봇 판매량에서 탑재 기능·서비스 축적 경쟁으로 확대 전망
출처:naver_ai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