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타워즈 신삼부작의 첫 번째 작품, 이른바 '에피소드10'의 감독으로 톰 홀랜드판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알려진 존 와츠가 확정되었다. 이 작품은 스카이워커 사가의 다음 장을 여는 신삼부작의 서막이 될 예정이며, 속편 3부작에서 레이 역을 맡았던 데이지 리들리가 어떤 형태로든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각본·제작은 'X-MEN' 시리즈의 사이먼 킨버그가 맡아 2024년 11월부터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핵심 포인트
- 감독: 존 와츠 (톰 홀랜드판 '스파이더맨' 시리즈, 디즈니+ '스타워즈: 스켈레톤 크루' 연출)
- 각본·제작: 사이먼 킨버그 ('X-MEN' 시리즈), 2024년 11월企画 보도
- 신삼부작은 '에피소드10~12'로 스카이워커 사가의 차기 장이며, 데이지 리들리(레이)가 어떤 형태로든 등장
- 차기 극장판은 라이언 고슬링 주연 '스타워즈: 스타파이터'(2027년 5월 28일 일미 동시 개봉, 숀 레비 감독)
- Deadline 보도에 따르면 아직 디즈니의 공식 승인은 나오지 않은 개발 단계
향후 전망
- 디즈니의 공식 그린라이트 및 제작 일정 확정 여부가 관건
- 레이의 등장 방식과 신삼부작이 기존 사가와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 예상
출처:cinematoday.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