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10 감독 확정, 스카이워커 사가 신3부작의 서막

“톰 홀랜드판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알려진 존 와츠 감독이 '스타워즈' 새 3부작의 첫 작품, 이른바 '에피소드10' 연출을 맡기로 확정됐다고 Variety 등이 보도했다. 새 3부작은 2024년 11월 기획이 보도됐고 'X-MEN' 시리즈의 사이먼 킨버그가 각본·제작을 맡아 개발 중이며, 에피소드9 '스카이워커의 새벽'(2019)으로 완결된 스카이워커 사가의 차기 장을 그리면서 데이지 리들리가 연기한 레이도 어떤 형태로 등장할 전망이다. 와츠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스타워즈: 스켈레톤 크루'를 연출했고, 이 프로젝트는 아직 개발 단계로 디즈니의 공식 승인은 나오지 않았으며, 차기 극장판은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스타워즈: 스타파이터'(2027년 5월 28일 미일 동시 개봉)다.”

AI 요약

스타워즈 신삼부작의 첫 번째 작품, 이른바 '에피소드10'의 감독으로 톰 홀랜드판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알려진 존 와츠가 확정되었다. 이 작품은 스카이워커 사가의 다음 장을 여는 신삼부작의 서막이 될 예정이며, 속편 3부작에서 레이 역을 맡았던 데이지 리들리가 어떤 형태로든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각본·제작은 'X-MEN' 시리즈의 사이먼 킨버그가 맡아 2024년 11월부터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핵심 포인트

  • 감독: 존 와츠 (톰 홀랜드판 '스파이더맨' 시리즈, 디즈니+ '스타워즈: 스켈레톤 크루' 연출)
  • 각본·제작: 사이먼 킨버그 ('X-MEN' 시리즈), 2024년 11월企画 보도
  • 신삼부작은 '에피소드10~12'로 스카이워커 사가의 차기 장이며, 데이지 리들리(레이)가 어떤 형태로든 등장
  • 차기 극장판은 라이언 고슬링 주연 '스타워즈: 스타파이터'(2027년 5월 28일 일미 동시 개봉, 숀 레비 감독)
  • Deadline 보도에 따르면 아직 디즈니의 공식 승인은 나오지 않은 개발 단계

향후 전망

  • 디즈니의 공식 그린라이트 및 제작 일정 확정 여부가 관건
  • 레이의 등장 방식과 신삼부작이 기존 사가와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 예상
출처:cinematoday.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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