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스토리]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 플랫폼 키워 'IPO' 목표

오픈에셋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플랫폼 '오픈민트'를 개발, KB국민은행 등 8개 이상 금융기관과 협업했으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경업 대표는 CBDC와 스테이블코인의 양립 시스템에서 선도적 역할을 기대하며, 가상자산 2단계 입법 통과 시 즉시 발행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AI 요약

오픈에셋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저장을 위한 인프라 플랫폼 '오픈민트'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8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협업하며 발행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경업 대표는 M&A보다 IPO를 통해 기업 가치를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은행 주도의 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양립하는 시스템에서 오픈에셋이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오픈에셋은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BNK부산은행, iM뱅크, JB전북은행, 카카오뱅크 등 8개 이상 금융기관과 협업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플랫폼 '오픈민트'를 통해 발행 안정성 및 은행 간 연동, 감사 역할 확보
  • 한국투자증권과 토큰증권(STO) 인프라 파일럿 구축 진행
  • 가상자산 2단계 입법 통과 시 즉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 완료

향후 전망

  • IPO를 통해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CBDC와 스테이블코인 양립 시스템에서 선도적 역할 수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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