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스토리]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 플랫폼 키워 'IPO' 목표

오픈에셋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인프라 플랫폼 '오픈민트'를 개발,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 등 8개 이상 금융기관과 협업해 테스트를 완료했다. 뱅크런 대응 시나리오 등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한국투자증권과 STO 인프라 파일럿도 진행했다. 김경업 대표는 M&A보다 IPO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겠다고 밝혔고, 가상자산 2단계 입법 통과 시 즉시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

AI 요약

오픈에셋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저장을 위한 인프라 플랫폼 ‘오픈민트’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2023년 독립 창업 이후 8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협업을 진행했다.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BNK부산은행, iM뱅크, JB전북은행, 카카오뱅크 등과 반복 테스트와 시범운영을 통해 발행 안정성과 은행 간 연동,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확보했다. 김경업 대표는 M&A보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밝혔으며, 한국은행 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의 양립 시스템에서 선도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오픈민트 플랫폼으로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BNK부산은행·iM뱅크·JB전북은행·카카오뱅크 등 8개 이상 금융기관과 협업
  • 뱅크런 대응 시나리오 등 다양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완료
  • 한국투자증권과 토큰증권(STO) 인프라 파일럿 구축 진행
  • 김경업 대표, M&A보다 IPO를 통한 가치 인정 목표

향후 전망

  • 가상자산 2단계 입법 통과 시 즉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 완료, CBDC와 스테이블코인 양립 시스템에서 인프라 플랫폼 제공자로 자리매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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