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발굴부터 IPO까지”…하나증권, 블루포인트와 성장기업 지원

“하나증권이 9월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및 자본시장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유망 혁신기업 공동 발굴과 신규 투자, 프리IPO·구주 거래, IPO 주관 및 상장 후 금융지원까지 협력하며, 2014년 설립된 블루포인트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투자 스타트업 392개를 기록했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망 혁신기업 공동 발굴부터 신규 투자, 프리IPO, 구주 거래, IPO 주관, 상장 후 금융지원까지 성장 단계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블루포인트가 초기 단계에서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에 하나증권의 투자와 IB 역량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이후 자본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나증권은 올해 위벤처스 협약, 2000억원 규모 민간벤처모펀드 추진, 충남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 등 모험자본 공급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블루포인트파트너스, 9월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혁신기업 성장 지원 및 자본시장 협력 MOU 체결
  • 블루포인트는 2014년 설립된 액셀러레이터로 누적 투자 스타트업 400곳 이상(AI·클린에너지 중심)
  • 협력 범위: 공동 발굴·신규 투자·후속 투자 연계·Pre-IPO·구주 거래·IPO 주관·상장 후 금융지원
  • 하나증권, 2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추진 및 191억원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

향후 전망

  • 하나증권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협약, 강원 바이오 투자조합 출자 검토 등 지역 혁신기업 지원을 전국 단위로 확대할 전망
  • 증권업계 전반의 '창업부터 IPO까지' 모험자본 공급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출처:디지털데일리 / 포쓰저널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