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팀의 '라이브러리 폴더' 기능을 활용하면 모든 게임을 저렴한 HDD에 저장하고, 실제로 플레이할 때만 SSD로 옮겨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설정에서 '저장공간 관리자'로 이동해 새 드라이브를 추가하면 10초 만에 설정 가능하며, 게임 파일 이동도 '설치 폴더 이동' 버튼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고가의 SSD를 추가 구매하지 않고도 20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스팀은 여러 드라이브에 '라이브러리 폴더'를 생성해 게임을 분산 저장 가능
- 계정, 소유권, 클라우드 저장 데이터는 드라이브가 아닌 계정에 종속되어 자유로운 이동 가능
- '설치 폴더 이동' 버튼으로 게임을 HDD와 SSD 간 쉽게 이동 가능
- SanDisk Extreme Portable SSD는 추가 저장공간이 필요할 때 중간 가격대의 대안
향후 전망
- 스팀의 라이브러리 관리 기능이 더욱 발전해 자동 게임 이동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
- 대용량 게임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저장공간 관리 전략의 중요성 더욱 커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