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정부가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 AI(로봇)를 축으로 10년간 1500조 원 이상을 투자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김승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장은 이 첨단 산업의 실제 승부처가 기계설비에 있다고 강조한다. 반도체 클린룸의 정밀 공조, AI데이터센터의 액체·이머전 냉각, 로봇 생산기지의 유틸리티 설비가 필수적이지만 핵심 기술 국산화율이 1% 미만에 머물고 전문인력도 부족하다는 경고다.
핵심 포인트
-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는 잠재성장률 3%·수출 세계 4강·국민소득 5만 달러 목표의 '3·4·5 비전' 핵심 사업
- AI데이터센터 발열 증가로 액체냉각·이머전냉각 확산, TAB(Testing, Adjusting & Balancing) 역할 확대 필요
- 액체냉각·이머전냉각 분야 핵심 기술 국산화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해 해외 의존 심화 우려
- 수도권 전력계통 부담으로 데이터센터가 지방으로 분산되며 지역 기계설비 업체에 성장 기회
향후 전망
- 액체냉각·이머전냉각 TAB 및 성능검증 기준 마련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시급
- 설계 초기부터 성능검증 계획·비용을 반영하는 발주 기준·평가체계 개편 필요
출처:naver_ai (기계설비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