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뺏기면 규제 풀어봐야 뒷북”… 김재원 코스포 의장의 일침 [인...

“출범 10주년을 맞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회원사 2900개 이상)의 김재원 의장이 신산업 정책이 여전히 진흥보다 규제 중심이라며 선제적 규제 개혁을 촉구했다. 그는 정부가 스타트업의 첫 고객 역할을 하고, 스톡옵션 비과세 한도(누적 5억 원) 확대와 코스닥 회수 시장 활성화로 인재·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요약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재원 의장이 정부 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 그는 AI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규제 개혁과 자본시장 활성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스타트업의 '첫 고객' 역할을 하고, 스톡옵션 세제 혜택 확대와 코스닥 회수 시장 활성화를 통해 인재와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포 창립 10주년, 회원사 2900개 이상으로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
  • 김재원 의장, "시장 뺏기면 규제 풀어봐야 뒷북"이라며 선제적 규제 개혁 촉구
  • 스톡옵션 비과세 한도 연 2억원·누적 5억원으로 제한적이라고 지적
  • 정부가 스타트업의 '첫 고객'이 되어 레퍼런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

향후 전망

  • 코스포, 규제샌드박스 실효성 평가 작업 진행 예정
  • 코스닥 활성화 및 M&A 등 회수 수단 다각화 정책 논의 확대 전망
출처:네이버 뉴스 (한국경제)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