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헌제 전무는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서 개별 기업이 모든 질병을 감당할 수 없는 시대에 오픈이노베이션의 본질은 기술 수요자와 공급기관을 연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비즈는 행사 3개월 전부터 온라인 파트너링 시스템으로 기술 정보를 사전 검토한 후, 현장에서 2박 3일간 1대1 협상을 진행하는 O2O 기술거래 모델을 운영 중이다. 최근 5년간 1,514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투자유치 성과를 냈으며, 글로벌 기업이 한국으로 찾아오는 파트너링 플랫폼으로 확장을 목표로 한다.
핵심 포인트
- 올해 포럼에 630여 곳 기관·기업, 2,100여 명 참가, 320여 곳 기술 공급기관이 1,590개 기술·플랫폼 제안
- 최근 5년간 인터비즈 포럼을 통한 기술이전·투자유치 성과 약 1,514억 원
- 한국은 바이오헬스 분야 약 3,800개 파이프라인 보유 글로벌 톱3 수준, 건당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아태지역 1위
- 일라이 릴리, BMS 등 다국적 제약사 및 아태지역 관계자 참여
향후 전망
- 국내 중심 플랫폼에서 글로벌 기업이 한국으로 찾아오는 파트너링 플랫폼으로 확장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