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브릿지코드와 '기업승계형 M&A' 자문 강화 위해 맞손

신한투자증권이 7월 12일 IT 기반 M&A 자문사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중소·중견기업(SME)의 가업 승계 및 경영권 매각 자문 역량을 강화한다.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전문 인프라와 기술을 결합하여 기업승계형 M&A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중소·중견기업(SME)이 직면한 가업 승계와 경영권 매각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IT 기반의 M&A 자문 전문 기업인 '브릿지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7월 12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신한투자증권의 강력한 금융 네트워크와 브릿지코드의 IT 기반 중소형 M&A 특화 자문 역량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고령화와 세대교체 시기를 맞이한 국내 중소기업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가업 승계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IB 부문의 외연을 중소형 M&A 시장까지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일시 및 장소: 2024년 7월 12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MOU 체결.
  • 파트너십 대상: IT 기술을 활용해 중소형 M&A 자문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브릿지코드'와 협력.
  • 주요 타겟: 가업 승계와 경영권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중견기업(SME).

주요 디테일

  • IT 기반 자문: 브릿지코드의 IT 인프라를 활용해 데이터 중심의 정교한 M&A 매칭 및 자문 서비스 제공.
  • 가업 승계 해결: 경영권 매각 문제를 포함하여 중소기업의 영속성 유지를 위한 기업승계형 M&A 모델 강화.
  • 전략적 시너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력과 공신력이 브릿지코드의 기동성 있는 IT 솔루션과 결합.
  • 공식 발표일: 협약 체결 다음 날인 7월 13일 언론을 통해 공식 발표됨.

향후 전망

  • 중소형 M&A 활성화: IT 플랫폼을 통한 접근성 향상으로 과거 소외되었던 중소형 규모의 기업 매각 및 승계 거래가 활발해질 전망.
  •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한투자증권이 대형 딜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종합 금융 솔루션 제공자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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