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SME)의 원활한 기업 승계와 M&A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 자문사인 브릿지코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12일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정근수 CIB총괄사장과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양사는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제3자 기업승계형 M&A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생애주기에 맞춘 금융, 세무, 지배구조 자문 등의 원스톱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출신인 브릿지코드의 IT 기반 자문 역량을 활용해 자본시장 회수 구조를 IPO 중심에서 중소형 M&A로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 방향에 발맞춘 행보이기도 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그룹 내 은행과 증권 기능을 연계한 '기업승계 Matrix' 조직을 구성하여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2024년 2월 12일, 신한투자증권(정근수 사장)과 브릿지코드(박상민 대표)가 SME M&A 자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파트너사인 브릿지코드는 신한퓨처스랩 출신으로, 누적 수조 원 규모의 자문 실적과 중기부 M&A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을 보유한 IT 기반 전문 기업임.
- 2023년 12월 24일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에 대응하여 가업 승계 및 제3자 매각 솔루션 강화.
주요 디테일
- 맞춤형 서비스: 가업 승계 지원은 물론, 친족 승계가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한 제3자 M&A 자문 및 실행 연계.
- 원스톱 솔루션: 금융, 세무, 지배구조 자문을 통합하여 기업 생애주기와 오너 요구를 반영한 종합 컨설팅 제공.
- 회수 구조 다변화: IPO에 집중되었던 자본시장 회수 경로를 중소형 M&A로 확장하여 '회수-재투자'의 생산적 금융 선순환 구조 구축.
- 조직적 대응: 신한금융그룹 내 은행과 증권(신한Premier, CIB) 기능을 결합한 ‘기업승계 Matrix’ 1단계 조직 가동.
- 파트너십 강점: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스로 활동하며 연간 수천 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브릿지코드의 인프라 활용.
향후 전망
- 중소·중견기업의 고령화와 승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고 국내 자본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IT 기반의 효율적인 M&A 매칭 및 자문 솔루션이 SME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