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SME)의 가업 승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IT 기반 M&A 자문사인 브릿지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3월 12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CIB총괄사장과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과 거래 중인 기업 오너 고객들에게 가업 승계 과정에서 필수적인 금융, 세무, 지배구조 관련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특히 친족 승계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제3자 기업승계형 M&A 자문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중소형 M&A를 단순한 매각이 아닌 투자금 회수와 재투자로 잇는 교두보로 삼아 자본시장의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일 및 장소: 2026년 3월 12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MOU 체결.
- 주요 참석자: 신한투자증권 정근수 CIB총괄사장 및 브릿지코드 박상민 대표.
- 브릿지코드의 역량: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 획득 및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사.
- 핵심 타겟: 신한은행과 거래 중인 SME 기업 오너 및 가업 승계 희망 기업.
주요 디테일
- 브릿지코드의 이력: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출신으로, IT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M&A 자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자문 서비스 범위: 가업 승계와 관련된 금융 설계, 세무 전략 수립, 복잡한 지배구조 개편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제3자 M&A 지원: 적합한 후계자가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기업의 영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3자에게 매각하는 승계형 M&A를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 전략적 목표: 중소형 M&A를 활성화하여 자본시장 내에서 투자금이 원활하게 회수되고 다시 유망 분야로 재투자되는 '회수-재투자'의 선순환 모델을 강화합니다.
향후 전망
- SME M&A 시장 활성화: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 공급 확대를 통해 그동안 정보 비대칭이 심했던 중소·중견기업 M&A 시장의 투명성과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신한금융 그룹 시너지: 신한은행의 고객 기반과 신한투자증권의 CIB 역량, 브릿지코드의 IT 솔루션이 결합되어 차별화된 기업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