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일본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펀드 조성

신한투자증권은 일본 소부장 전문 VC인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첫 공식 파트너십으로, 양국의 기업·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딥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뿐 아니라 상대국 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소부장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기업 공동 투자를 위한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딥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투자뿐 아니라 양국 기업의 상대국 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증권사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벤처 생태계와 연계한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흐름의 일환이다.

핵심 포인트

  • 신한투자증권-UMI 벤처스 간 첫 공식 파트너십 체결
  • 한일 딥테크 기업 공동 투자 및 상대국 시장 진출 지원 예정
  • 하나증권도 지난 5월 위벤처스와 MOU 체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도 협약 체결
  • 신한투자증권 장호식 CIB1그룹 대표는 "한일 딥테크 생태계를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혀

향후 전망

  • 증권사들의 해외 VC와의 공동 펀드 조성 및 크로스보더 투자가 확대되며, 국내 딥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가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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