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만 3세 아이와 협력하여 사용할 수 있는 초간단 그림 앱 ‘Mr. Baby Paint’를 개발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기존 MS Paint나 워드패드는 아이의 조작 실수로 메뉴가 꺼지거나 색상 변경 시 부모가 개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개발자는 전체 화면 캔버스, 키보드 단축키(CMD+S 저장, CMD+E 지우기)만 지원하는 앱을 만들었으며, 모든 동작에 사운드·시각 효과를 넣어 의도치 않은 조작에도 보상감을 주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러드 필 기반의 새로운 셀룰러 오토마타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3세 아이의 무작위 마우스·키보드 조작에도 중단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앱 설계
- 전체 화면 캔버스, 메뉴·툴바 없음, 부모는 키보드 단축키로만 제어
- 모든 액션(클릭, 드래그, 키 입력)에 마킹·사운드·시각 효과 부여
- 플러드 필 알고리즘에서 새로운 셀룰러 오토마타 우연 발견
향후 전망
- 유아-보호자 협업 소프트웨어 설계 원칙이 다른 교육용 앱 개발에 영감을 줄 수 있음
- 발견된 셀룰러 오토마타가 향후 그래픽·시뮬레이션 분야에 응용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