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전서 또 애국가 안 나와…팀에 사전 설명도 없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한국-홍콩전에서 양 팀 국가가 연주되지 않았고, 전날 남자 하키에서 한국 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흘러나온 사고 이후 OCA가 운영 정비를 위해 일시적으로 국가 연주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전 설명이 없어 선수들이 당황했고 이 감독은 "국제대회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으며, 남자 농구 한국 대표팀도 결승 전날 배차 차량이 오지 않아 연습을 취소하고 조직위와 OCA에 항의문을 보내기로 했다.”

AI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관련 국기·국가(애국가)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9월 19일 여자 핸드볼 한국-홍콩전에서 양 팀 국가가 연주되지 않았고, 이는 전날 남자 하키 경기에서 한국 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잘못 연주된 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로 OCA가 일시적으로 국가 연주를 중단한 데 따른 것이었다. 팀에 사전 설명이 없어 선수들이 당황했고, 이 감독은 "국제대회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남자 농구 한국 대표팀은 결승 전 연습을 배차 차량 미도착으로 취소했고, 선수단은 조직위와 OCA에 항의문을 보내기로 했다.

핵심 포인트

  • 9월 19일 여자 핸드볼 한국-홍콩전에서 양 팀 국가 미연주, 사전 설명 없음
  • 전날 남자 하키에서 한국 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오류가 발단
  • OCA가 운영 체제 정비를 위해 일시적으로 국가 연주 중단
  • 9월 20일 남자 농구 대표팀, 배차 차량 미도착으로 결승 전 연습 취소

향후 전망

  • 한국 선수단의 조직위·OCA 항의 및 면담 요구로 추가 논의 가능성
  • 대회 운영 전반의 신뢰성 문제로 확대될 소지
출처:마이니치신문(hatena)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