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여러 영화 봤지만 이건 꼭 말하고 싶다. 어린이 영화 상영 전 광고는 어린이용만 틀어줬으면 좋겠다!!😭 오늘 프리큐어 보러 갔더니 탐정은 BAR에 있다에서 5살 3살이 무서워했고, 우아한 초승달에서 "욕구를 자극받는구나"라는 대사가 나와서 너무 들려주고 싶지 않았다😇 영화 자체에 죄는 없는데😇→"이거 나도 생각했음. 프리큐어 상영 전에 '엄마가 이 세상에 없어도' 예고편을 틀면 안 되지 싶었다

“한 이용자가 프리큐어 영화 상영 전 '탐정은 BAR에 있다'와 '우아한 초승달' 예고편이 흘러 5세·3세 아이가 겁을 먹고 '욕구를 자극받는다'는 대사까지 노출됐다며, 어린이 영화에는 어린이용 광고만 상영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다른 이용자들도 '엄마가 이 세상에 없어도' 예고편, 바이오하자드, 호러 영화 예고 등 부적절한 광고 사례를 공유하며 공감했다.”

AI 요약

한 학부모가 어린이 영화 상영 전 광고(예고편)가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내용을 포함한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SNS에서 큰 공감을 얻었다. 프리큐어 영화 관람 중 '탐정은 BAR에 있다' 예고편에 5세·3세 아이가 겁을 먹었고, '우아한 초승달' 예고편의 "욕구를 자극받는다"는 대사가 노출됐다는 것. 다수 누리꾼이 유사 경험을 공유하며 어린이용 영화에는 어린이용 예고편만 상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핵심 포인트

  • 프리큐어 상영 전 '탐정은 BAR에 있다' 예고편에 5세·3세 아동이 공포 반응
  • '우아한 초승달' 예고편의 "욕구를 자극받는다" 대사 노출 논란
  • 바이오하자드 예고편에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다는 증언도 다수
  • 2023년 프리큐어 극장판 상영 전 PG-12 영화 '배트 랜즈' 예고편 편성으로 영화관에 항의한 사례 언급

향후 전망

  • 영화관의 예고편 편성 기준(연령 등급 연동) 마련 요구 확대 가능성
  • 영화윤리위원회 등급 기준과 상영관 예고편 편성 간 괴리 문제 논의 촉발
출처:hatena (posfie.com)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