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 프로 카메라, 직접 써보니

“DXOMARK 테스트에서 아이폰 18 프로는 172점을 기록하며 48MP 트리플 카메라(가변 조리개 f/1.48–f/4.0, 8배 광학 줌 테트라프리즘)로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와 개선된 피부톤, 우수한 손떨림 보정을 보였다. 다만 장거리 망원 성능과 야간 인물 모드 배경 흐림, 일부 화이트밸런스 색조가 한계로 지적됐다.”

AI 요약

DXOMARK가 Apple iPhone 18 Pro의 카메라 성능을 평가한 결과, 종합 172점으로 뛰어난 성능을 기록했다. 가변 조리개(f/1.48–f/4.0)가 특히 강점으로, 복잡한 장면과 다중 피사체 상황에서 선명도를 유지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48MP 트리플 카메라(광각·초광각·망원) 구성에 8배 광학 줌 테트라프리즘 망원을 갖췄으며, 비디오 성능도 매우 우수하다.

핵심 포인트

  • 종합 172점, 사진 부문 171점을 기록했으며, 보케 부문에서는 Oppo Find X9 Ultra가 185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 주요 사양: 48MP f/1.48–f/4.0 가변 조리개 광각(센서 시프트 OIS), 48MP f/2.2 초광각(120°), 48MP f/2.8 망원(100mm, 8배 광학 줌, 테트라프리즘).
  • 이전 세대 대비 플레어 억제가 개선됐으나, 조리개를 닫았을 때 녹색 반점과 플레어가 여전히 관찰된다.
  • 약점으로 장거리 망원 성능이 일부 경쟁 플래그십에 뒤처지고, 야간 인물 모드에서 블러 효과가 없다.

향후 전망

  • 가변 조리개 기술이 향후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 화이트 밸런스 색조 문제와 망원 성능 개선이 차기 모델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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