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노트북…롯데하이마트, 추석맞이 작정 세일 진행

“롯데하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석맞이 작정 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안마의자(세라젬 마스터 V6 389만원 등)와 청소기, 노트북(삼성 갤럭시 북6 139만9000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3 102만8000원), 전기그릴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고 최대 5년 A/S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2023~2025년 추석 직전 한 달간 팬·그릴 매출이 월평균의 약 3배에 달했다.”

AI 요약

롯데하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석맞이 작정 세일'을 진행한다. 부모님 선물로 인기 있는 안마의자·안마기부터 청소기·노트북·전기그릴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안마의자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5년 A/S 연장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동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직전 한 달 팬·그릴 매출은 월평균의 약 3배에 달했다.

핵심 포인트

  • 세라젬 '마스터 V6' 389만원, 바디프랜드 '뉴 팔콘SV' 340만원, 제스파 '퍼스트 클래스' 279만원, 브람스 '더블하트' 249만원, 코지마 '마일드' 139만원에 판매
  • 코지마 '더블모션' 안마의자와 '코지스툴 부클레' 발 마사지기 동시구매 시 39만8000원 추가 할인
  • 삼성전자 '갤럭시 북6' 256GB 139만9000원·154만9000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3' 512GB 102만8000원에 판매
  • 신일 '사각 잔치팬' 6만7000원, 대원 '홈스마트팬 전기그릴' 5만9900원, 안방 '무연그릴' 18만9000원

향후 전망

  • 추석 선물 가전과 명절 조리기기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면서 매출 신장이 기대됨
  • A/S 연장·사은품 등 부가 혜택이 구매 결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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