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롯데하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석맞이 작정 세일'을 진행한다. 부모님 선물로 인기 있는 안마의자·안마기부터 청소기·노트북·전기그릴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안마의자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5년 A/S 연장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동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직전 한 달 팬·그릴 매출은 월평균의 약 3배에 달했다.
핵심 포인트
- 세라젬 '마스터 V6' 389만원, 바디프랜드 '뉴 팔콘SV' 340만원, 제스파 '퍼스트 클래스' 279만원, 브람스 '더블하트' 249만원, 코지마 '마일드' 139만원에 판매
- 코지마 '더블모션' 안마의자와 '코지스툴 부클레' 발 마사지기 동시구매 시 39만8000원 추가 할인
- 삼성전자 '갤럭시 북6' 256GB 139만9000원·154만9000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3' 512GB 102만8000원에 판매
- 신일 '사각 잔치팬' 6만7000원, 대원 '홈스마트팬 전기그릴' 5만9900원, 안방 '무연그릴' 18만9000원
향후 전망
- 추석 선물 가전과 명절 조리기기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면서 매출 신장이 기대됨
- A/S 연장·사은품 등 부가 혜택이 구매 결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할 전망
출처:네이버 뉴스(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