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 이유보다 될 방법을 찾는다"…M&A 시장의 룰 브레이커들

법무법인 율촌의 이응문·황병훈 변호사는 M&A 자문에서 '안 되는 이유' 대신 '될 방법'을 찾는 창의적 접근을 강조한다. 이 변호사는 신사업 분야 M&A(예: 비욘드뮤직, 번개장터)를, 황 변호사는 대형 딜(예: 한화의 대우조선해양 인수)과 회생 M&A를 전문으로 하며, 고객이 가장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할 때 먼저 떠오르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

법무법인 율촌의 이응문·황병훈 변호사는 M&A 자문에서 '안 된다'고 말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합법적으로 달성할 방법을 찾는 창의적 접근을 강조한다. 이응문 변호사는 신사업 분야 M&A(음원 저작인접권, 중고거래 플랫폼, 수소충전소 등)에 강점을 보이며, 황병훈 변호사는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등 대형 딜과 회생회사 M&A를 전문으로 한다. 두 변호사는 리스크를 회피하지 않고 명확히 제시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이응문 변호사: KCL 출신, 율촌 VC·스타트업 팀장, UCK파트너스의 공차 인수 및 매각 자문
  • 황병훈 변호사: 삼성생명·예금보험공사 출신,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및 팬오션·크레템 등 회생 M&A 자문
  • 두 변호사 모두 "리스크를 회피하지 않고 선택지로 정리해 고객에게 넘긴다"는 공통된 자문 철학 보유
  • '안돼요 변호사'가 아닌 '될 방법을 찾는 변호사'가 진정한 파워변호사라고 강조

향후 전망

  • M&A 시장에서 법률 리스크를 창의적으로 돌파하는 변호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신사업 분야와 대형 구조조정 딜에서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출처:네이버 스타트원(이데일리 마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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