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6' 콘퍼런스가 오는 29~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반도체·로봇·배터리·전력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산업계 인사들이 대거 연단에 올라 AI 혁명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대전략을 제시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포스코홀딩스, LG전자, K배터리 3사 등이 참여한다.
핵심 포인트
- 29일에는 삼성전자 한재준 AX·PI센터 마스터와 SK하이닉스 최준용 HBM 사업기획 부사장이 반도체 AI 전환과 메모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
- 같은 날 현대차 김영훈 로보틱스사업실장(피지컬 AI), 포스코홀딩스 윤일용 AI로봇융합연구소장, LG전자 이광원 어플라이드사업담당이 발표
- 30일에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K배터리 3사의 ESS 담당 임원들이 ESS 시장 전략과 차세대 기술을 발제
- 오후에는 OCI파워와 HD현대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의 재생에너지·BESS 중요성과 변압기 수요 전망을 강연하며, 28일에는 육군본부 에너지 정책 포럼도 개최
향후 전망
- AI 골드러시 시대에 반도체·로봇·배터리·전력 기업들의 에너지 대전략이 산업계 화두로 부상할 전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ESS, 변압기, 재생에너지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