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제품 공개 앞두고 기대감↑…‘이것’이 관전 포인트

“애플이 9월 9일 이벤트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와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2,000달러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Face ID 대신 Touch ID를 채택할 것이며, iOS를 실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AI 요약

애플이 9월 9일 이벤트에서 삼성보다 5년 이상 늦게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팀 쿡이 CEO 자리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출신 존 터너스에게 넘기는 시점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발표는 그 어느 때보다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 울트라'로 불릴 폴더블 폰은 2,000달러 이상의 가격에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와 7.8인치 펼쳐지는 화면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망원 카메라와 Face ID가 빠질 수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 9월 9일 이벤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가격은 2,000달러 이상으로 추정
  •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펼쳐지면 7.8인치 iPad 유사 화면이 되며, 접었을 때는 기존 아이폰보다 짧고 넓은 형태
  • 망원 카메라가 빠지고 듀얼 렌즈(메인+울트라와이드) 후면 카메라 시스템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
  • Face ID 대신 측면 Touch ID 지문 버튼을 사용하며, MagSafe는 지원할 것으로 알려짐
  • 펼친 화면에서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만 iPadOS가 아닌 iOS를 실행

향후 전망

  • 존 터너스 신임 CEO 체제에서 애플의 첫 폴더블 제품이 성공적으로 안착할지가 업계의 주요 관전 포인트
  • 폴더블 아이폰 외에도 AirPods, HomePods, 비폴더블 아이폰 18 라인업에 대한 발표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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