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야마하가 음원 파일을 읽어들이면 자동으로 피아노 악보를 생성하는 Windows·macOS용 앱 'Piano Sheet Converter' 베타 버전을 무료 공개했다. 표준적인 곡이면 약 3분 만에 악보를 만들 수 있으며, 10월 말까지의 베타 기간에는 유료 기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악보는 입문·초급·중급·상급 4단계로 생성 가능하고, 앱 내 편집·재생과 PDF·MIDI·MusicXML 내보내기를 지원한다.
핵심 포인트
- 야마하가 2026년 9월 11일 'Piano Sheet Converter' 베타판을 발표했으며, 표준 곡 기준 약 3분 만에 피아노 악보를 자동 생성한다.
- 베타 기간(10월 말까지)에는 월 1,980엔 상당의 'ADVANCED 플랜' 기능(MIDI/MusicXML 내보내기 포함)도 무료로 제공된다.
- 악보는 입문·초급·중급·상급 4단계로 만들 수 있고, PDF·MIDI·MusicXML로 내보낼 수 있다.
- 정식 Windows/macOS 앱은 2026년 가을, iOS/Android 버전은 2027년 봄 출시 예정이며, GDPR 적용 지역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향후 전망
- 베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한 뒤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 '귀카피(채보)'와 악보 작성 시간을 줄여 연주·창작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는 것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