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와 뛰고, FDA 넘었다…'K-딥테크 왕중왕전' 출신들 맹활약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대상 수상 기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 나니아랩스는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와 AI 플랫폼 '아슬란X' 도입 계약을, 이엠코어텍은 에어버스와 항공기 파워체인용 필터 공동 R&D를, 셀리아즈는 유전자치료제 'CLZ002'로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오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대회에는 KENTECH가 새로 합류해 6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12개사가 결선에 오른다.”

AI 요약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대상 수상 기업들이 에어버스 협력, FDA 희귀의약품 지정, 삼성전자 공급 계약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맹활약하고 있다. 나니아랩스·이엠코어텍·셀리아즈 등 역대 대상 수상사들이 대기업 레퍼런스와 글로벌 협력을 확보하며 딥테크 강자로 성장했다. 오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대회에는 KENTECH가 새로 합류해 6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12개사가 결선에 오른다.

핵심 포인트

  • 나니아랩스(2022 대상),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와 제조업 특화 AI 플랫폼 '아슬란X' 도입 계약
  • 이엠코어텍(2023 대상), 에어버스와 항공기 파워체인용 EMI 필터 공동 R&D 진행
  • 셀리아즈(2024 대상), 유전자치료제 'CLZ002'로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 획득, 최대 7년 시장 독점권 가능
  • 제5회 대회 10월 30일 코엑스 B홀 개최, KENTECH 합류로 주최 대학 6곳·결선 12개사로 확대
  • 대상 2팀에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 원 수여

향후 전망

  • 왕중왕전 출신 스타트업들의 대기업·글로벌 협력 확대가 딥테크 생태계 성장 견인 전망
  •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과 R&D 기술이전·사업화 촉진 지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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