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오브 쉴드’ 배우가 말하는 MCU 정사에서 이 쇼의 답답한 위상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클로이 베넷이 MCU 정사 여부에 대해 '은근히 화가 난다(low-key angry)'고 밝히며, 마블이 요청하면 데이지 존슨 역을 '당연히' 다시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쇼가 첫 MCU TV 시리즈였고 130편이 넘는 1시간 분량 에피소드를 제작했지만 마블이 정사로 완전히 인정하지 않는 점에 불만을 표했으며, 케빈 파이지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에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고 예고한 만큼 퀘이크의 재등장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AI 요약

ABC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주연 배우 클로이 베넷이 MCU 정사(canon) 논란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 내용을 다룬 기사다. 베넷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마블이 이 쇼를 정식 정사로 완전히 인정하지 않는 점에 "은근히 화가 난다"고 밝혔다. 그는 MCU 최초의 TV 드라마로서 130편이 넘는 에피소드를 제작했으며, 자신이 연기한 데이지 존슨(퀘이크) 역할에 깊이 애착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마블이 넷플릭스 시리즈와 '에이전트 카터'의 자비스는 재조명했지만 쉴드 캐릭터들은 여전히 외면받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핵심 포인트

  • 클로이 베넷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MCU 정사로 완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점에 "은근히 화가 났다"고 표현
  •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MCU 최초의 TV 드라마로 130편 이상의 에피소드 제작
  • 필 콜슨 역의 클라크 그레그도 과거 정사 논란에 강한 불만을 표출한 바 있음
  • 마블은 넷플릭스 시리즈와 '에이전트 카터'의 자비스는 복귀시켰으나 쉴드 캐릭터들은 미등장

향후 전망

  • 케빈 파이기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에 "우리가 사랑하는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해 퀘이크 등 쉴드 캐릭터 복귀 가능성이 일부 열려 있음
  • 다만 현재로서는 쉴드 캐릭터 재조명에 대한 마블의 관심이 낮아 팬들은 시리즈 결말을 자체적 '미니 엔드게임'으로 받아들여야 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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