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맵 2026] 디밀리언, AI 판단을 로봇 행동으로 연결…다품종...

“디밀리언은 AI와 이동형 로봇을 결합한 '플렉시봇'을 개발해 다품종 제조 현장의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2024년 매출 3억 3000만원에서 2025년 12억 3000만원으로 성장했으며, 향후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를 상용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이다.”

AI 요약

디밀리언은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는 AI와 이동형 로봇을 결합해 작업 판단부터 물리적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기업이다. 자율주행로봇(AMR) 위에 로봇팔과 3차원 비전, 온디바이스 AI를 결합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플렉시봇'을 개발 중이며,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기반의 무코드·무티칭 방식으로 다품종 생산에 대응한다. 2024년 매출 3억 3000만 원에서 2025년 12억 3000만 원으로 성장했으며,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북미 진출을 계획 중이다.

핵심 포인트

  • 디밀리언은 2024년 설립된 제조 AI 및 자율생산 솔루션 기업으로, 한요한 대표가 이끌고 있음
  • '플렉시봇'은 AMR+로봇팔+3D 비전+온디바이스 AI를 결합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로 부품 공급, 빈피킹, 머신텐딩, 공정 간 이송, 검사 수행
  • 2024년 매출 3억 3000만 원 → 2025년 12억 3000만 원으로 성장, 특허 등록 9건·출원 5건 보유
  • 2026년 제조 전주기 19종 AI 에이전트 개발·실증 지원 사업에 선정

향후 전망

  • 제조 특화 다중 에이전트를 현장에서 종단간 실증하고, MES·엣지 장비·AI 에이전트를 묶은 패키지 상품화 추진
  • 베트남 호찌민 거점으로 한국계 제조기업 공략 후 동남아·북미로 시장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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