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점찍은 3D AI…엔닷라이트, 로봇 학습 시장 공략

“3D 이미지 생성 엔진을 10년간 개발해온 엔닷라이트가 엔비디아와 삼성SDS의 전략적 파트너로 발탁됐다. 자연어 명령으로 3D CAD 파일을 생성하는 트리닉스는 로봇 강화학습용 3D 가상환경 제작에 쓰이며, 올해 상반기 활용 문의가 전반기 대비 10배 늘었고 1시간에 산업용 펠릿 3D 파일 2000개를 제작할 수 있다. 현재 가전·조선·패션잡화 등 20개 기업이 트리닉스를 사용 중이다.”

AI 요약

3D 이미지 생성 엔진을 10년간 개발해온 엔닷라이트가 엔비디아와 삼성SDS의 전략적 파트너로 발탁되며 로봇 학습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엔닷라이트의 트리닉스는 자연어 명령으로 3D CAD 파일을 생성하는 소프트웨어로, 로봇 강화학습용 3D 가상 환경 제작에 활용되며 1시간에 산업용 펠릿 3D 파일 2000개를 제작할 수 있다. 대전시는 정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마중물로 총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결성했고, LG CNS는 미국 제너럴 애틀랜틱과 AI·SW 공동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유통업계는 가전·가구의 구매 후 서비스와 반려동물 맞춤 추천으로 판매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엔닷라이트가 엔비디아·삼성SDS 파트너로 발탁, 트리닉스 활용 문의 기업이 올해 상반기 전반기 대비 10배 증가
  • 대전시, 정부 모태펀드 350억 원 포함 총 543억 원 규모 대전 D-성장펀드 결성, 국방·반도체·바이오·AI·양자 5대 전략산업 투자
  • LG CNS, 운용자산 1300억 달러(약 175조 원) 규모 제너럴 애틀랜틱과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펫 바우처 회원 수 연초 대비 약 50% 증가, 회원 1인당 평균 주문 건수 비회원의 2.5배

향후 전망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반려동물 연관 산업이 2024년 75억 달러에서 2034년 169억 달러로 연평균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대전시는 780억 원 이상 자펀드 결성 계획으로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확충이 가속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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