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추석 연휴 이후 IPO 시장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엘리스그룹, 엠에스바이오, 디티에스 등이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AI 교육 플랫폼 엘리스그룹은 공모가 밴드 최상단 확정 시 시가총액 1조원에 도전하며,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같은 주 빅웨이브로보틱스, 글로벌테크놀로지, 넵코어스, 브릴스 등 4개 사가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신고서를 7차례 정정하며 기업가치를 두 차례 하향 조정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핵심 포인트
- 엘리스그룹, 9월 23일~10월 1일 수요예측, 총 222만 2000주 공모, 희망 공모가 7만 400원~9만 500원(공모 금액 1564억~2011억원)
- 엠에스바이오, 9월 28일~10월 2일 수요예측, 총 400만 주 공모, 희망 공모가 6800~7800원, KB증권 주관
- 디티에스, 10월 1일~8일 수요예측, 총 315만 7632주 공모, 희망 공모가 1만 7000~1만 8500원, 대신증권 주관
- 코스닥 신규 상장: 빅웨이브로보틱스(9/29), 글로벌테크놀로지(9/29), 넵코어스(9/30), 브릴스(10/1)
향후 전망
- 엘리스그룹이 밴드 최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하면 시총 1조원 달성으로 하반기 IPO 시장 최대어 등극 전망
- 빅웨이브로보틱스 등 코스닥 신규 상장주들의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향후 IPO 시장 심리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