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실력 거의 제로에서 해외 주재원까지, 해보길 잘한 공부법

“영어 실력이 거의 제로였던 마케터 타보리마가 해외 주재원이 되기까지의 학습법을 정리했다. TOEIC 400점에서 시작해 약 600시간 학습으로 2022년 4월 610점, 2023년 7월 820점을 취득했으며, 700점 돌파 후 비즈매츠 온라인 영어회화를 시작해 글로벌 부서를 거쳐 인도 주재원이 됐다. 리스닝이 약해 '금의 프레이즈', '금의 센텐스', '음속 차지'를 활용해 1문장 셔플 청취·리피팅을 반복한 것이 돌파구였고, 700~800점 구간에서는 독해특급 시리즈와 금의 문법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AI 요약

영어 실력이 거의 제로에 가까웠던 저자가 해외 주재원이 되기까지의 영어 학습 여정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대학 시절 영어를 거의 쓰지 않았고 TOEIC 400점에서 시작해, 1년 반에 걸쳐 700점, 이후 수개월 만에 820점을 달성했다. TOEIC 500~700점 구간에서는 '금의 프레이즈', '금의 센텐스', '음속 차지' 등으로 기초를 다졌고, 특히 한 문장씩 셔플 재생하며 이해될 때까지 반복하는 방식이 돌파구가 되었다. 700점 이후에는 Bizmates 온라인 영어회화를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거의 따라가지 못했다. 결국 스피킹 학습과 공모 응모를 거쳐 글로벌 부서를 거쳐 인도 주재원이 되었다.

핵심 포인트

  • TOEIC 400점에서 시작해 1년 반 만에 700점, 이후 수개월 만에 820점 달성
  • '금의 센텐스'와 '음속 차지'를 Abceed로 한 문장씩 셔플 재생하며 이해될 때까지 반복하는 방식이 브레이크스루
  • 700점 돌파 후 Bizmates 온라인 영어회화 시작했으나 Lv2에서 거의 따라가지 못하는 등 초기 난항
  • TOEIC 응시료 월 8,000엔 가까이 지출, 아내의 냉담한 시선 등 현실적 어려움도 언급

향후 전망

  • 저자는 현재 인도 주재원으로서 실전 영어를 사용 중이며, 향후 경험담을 추가 공유할 가능성
  • TOEIC 중심 학습에서 실무 영어로 전환하는 단계별 학습법이 주목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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