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전국 국립과학관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과학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국제천체투영관영화제(IPMF 2026)'를 열어 25미터 돔 스크린에서 8편의 몰입형 우주·과학 영화를 상영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를 개관해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웨어러블 슈트, 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초능력 체험으로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국립광주과학관은 AI 라운드테이블을, 국립대구과학관은 리모델링 후 천체투영관 운영을 재개했다.
핵심 포인트
- 국립과천과학관: 9월 7일~18일 'IPMF 2026' 개최, 8편(국내 초연 6편 포함) 360도 돔 영화 상영, 9월 12일 '돔 시네마 토크' 진행
- 국립중앙과학관: 9월 1일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 (염력·분신술·순간이동·괴력·투시력 5개 체험, RFID 팔찌 연동)
- 국립광주과학관: 9월 12일~13일 '2026 AI 라운드테이블' 개최 예정
- 국립대구과학관: 4D영상관 리모델링 후 천체투영관 운영 9월 1일부로 재개
향후 전망
- 과학관들이 단순 전시를 넘어 몰입형 체험과 AI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 대중화 콘텐츠를 확대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