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피지컬 AI 확산으로 로봇 제조사를 넘어 산업용 소프트웨어, 자동화 설비, 통신망 기업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키나락스(산업용 AI 운영체제), 에스에프에이(종합 자동화), 세나테크놀로지(현장 통신)가 각각 판단·생산·연결 분야에서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성할 기업으로 부상했다. AI 투자 흐름이 반도체에서 피지컬 AI로 확산되며 코스닥 주도주 재편이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마키나락스 '런웨이'는 제조·국방 현장에서 80건 이상 프로젝트 수행, 25TB 이상 산업 데이터 확보, 올해 매출 225억원(96.3%↑) 전망
- 에스에프에이 상반기 신규 수주 4426억원(36.2%↑), 디스플레이·이차전지 넘어 반도체·연료전지·물류 자동화로 확장
- 세나테크놀로지 메시 네트워크 기술로 로봇·작업자 연결, 올해 매출 2332억원(30.1%↑)·영업이익 403억원(147.2%↑) 전망
- 피지컬 AI 시장은 2030년대부터 대규모 확산기 진입 전망
향후 전망
- 코스닥 주도주가 이차전지에서 반도체 장비·피지컬 AI 관련 기업으로 재편될 가능성
-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생태계 수익화까지 시간 소요는 리스크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