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하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스타트업 1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모집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피지컬 AI, 로봇,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등 첨단기술 분야 스타트업이 다수 포함됐다. 선발 기업 중 8곳은 초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에, 4곳은 사업 확장 단계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팜'에 참여한다. 오렌지플래닛은 이번 하반기부터 글로벌 벤처투자 동향을 반영해 첨단기술 중심의 우대 분야를 신설했다.
핵심 포인트
- 오렌지플래닛이 2026년 하반기 정기모집에서 스타트업 12개 팀을 선발했다
- 서류 평가, 심층 인터뷰, 발표 심사 등 3단계 심사를 거쳤다
- 8곳은 '오렌지가든'(초기 창업), 4곳은 '오렌지팜'(사업 확장)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 디지털 헬스케어, 피지컬 AI, 로봇,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등 첨단기술 분야가 다수 선정됐다
향후 전망
- 첨단기술 중심 우대 분야 신설로 관련 스타트업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 국내 의료 데이터 활용 디지털 헬스케어 및 초개인화 의료서비스 분야 육성이 기대된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