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신종목 테크볼에서 태국 대표팀 관계자가 경기장 식사 메뉴가 빈약하다고 SNS에 게시하자, 대회 조직위원장인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가 기자회견에서 "뭐 하러 왔나 싶었다. 오지 않았으면 했다"고 발언했다. 테크볼은 OCA 요청으로 2월 정식 종목에 추가됐으나 조직위가 운영 실무·경비를 부담하지 않는 조건이었고, 숙식은 조직위가 아닌 경기 단체가 담당했다. 조직위는 9월 22일 "식사는 조직위가 제공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며, 오무라 지사는 "조회수 벌려고 온 것 같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핵심 포인트
- 오무라 지사, 2026년 10월 6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오지 않았으면 했다" 발언
- 테크볼은 OCA 요청으로 2026년 2월 정식 종목 추가, 숙식은 경기 단체가 담당
- 조직위는 9월 22일 "식사는 조직위 제공 아님" 공식 발표
- 태국팀 SNS 게시물이 일부 매체에 보도되며 논란 확산
향후 전망
- 아시안게임 운영 부실 논란(숙소 불만, 국가 미재생 등)과 맞물려 조직위 책임론 확대 가능성
- 신종목 운영비 분담 구조에 대한 재검토 요구 제기 예상
출처:마이니치신문 (mainichi.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