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욱 리벨리온 공동창업자 “젠슨 황 만나 ‘엔비디아에 반란’…황...

리벨리온 공동창업자 오진욱 CTO는 안중근 애국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 일화를 공개하며, 회사 이름의 의미대로 '반란의 대상은 엔비디아'라고 답했고, 젠슨 황이 이를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고 비전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엔비디아의 리벨리온 인수설에 대한 부정적 전망을 뒷받침하며, 리벨리온은 한국 AI 생태계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AI 요약

리벨리온 공동창업자 오진욱 CTO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에서 "반란의 대상은 엔비디아"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젠슨 황은 이를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며 리벨리온의 독자적 AI 반도체 생태계 비전에 공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가 보도한 엔비디아의 리벨리온 인수설과 관련해, 오 CTO는 한국 AI 산업 성장의 발판이 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핵심 포인트

  • 오진욱 CTO, '제3회 안중근 애국기업인상' 시상식에서 박성현 대표 대신 수상 소감 발표
  • 젠슨 황 CEO가 "누구를 향해 반란을 하느냐"고 묻자 "결국 엔비디아"라고 답한 일화 공개
  • 블룸버그는 젠슨 황과 박성현 대표의 만남에서 투자·인수 가능성이 논의됐다고 보도
  • 리벨리온은 한국 정부 소버린 AI 정책,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 등으로 엔비디아 인수설에 부정적 전망도 존재

향후 전망

  • 리벨리온이 한국 AI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성장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은 열려있으나 독자 생존 전략을 이어갈 전망
출처:매일경제 (네이버 스타트업)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