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오푸스 5.5(Claude Opus 5.5)를 활용해 URL이나 프롬프트 하나만 입력하면 설명 영상(MP4)을 자동 생성하는 서비스가 공개됐다. OpenComputer의 서버리스 에이전트 위에서 동작하며, 에이전트 파일 하나와 세 개의 도구(web_fetch, check_scene, render_video)로 구성된다. 영상 모델 없이 가상 시계(virtual clock)로 프레임을 결정론적으로 렌더링하고, Playwright 헤드리스 크로미움과 ffmpeg로 1920x1080 30fps 영상을 만든다. 영상당 약 90k 입력 토큰과 15k 출력 토큰을 소비하며, 완성된 MP4는 Vercel Blob에 업로드된다.
핵심 포인트
- 모델: anthropic/claude-opus-5.5, 영상당 약 90k 입력·15k 출력 토큰 소비
- 런타임: Amazon Linux 2023 arm64, 4 vCPU, 8GB RAM, Node 22 마이크로VM (작업 후 폐기)
- 렌더링: 1920x1080 30fps, JPEG 프레임 → libx264, crf 18
- 도구 3종: web_fetch(페이지 텍스트·색상·폰트 추출), check_scene(JS 오류·텍스트 검사), render_video(렌더·업로드)
향후 전망
- 코드 생성형 에이전트가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을 대체하는 사례로, 마케팅·제품 설명 영상 자동화가 확산될 전망
- OpenComputer 템플릿(
npx opencomputer template) 기반으로 누구나 자체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어 생태계 확장 가능성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