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째 이야기, 내 나라 전쟁도 못 끝냈는데 해외 파병이 웬말이냐(3)

“전국시국회의 정해랑 공동대표가 연재 '온째 이야기' 100화를 통해 내란 종식과 내란 세력 청산, 대미 자주화, 분단 극복을 주장했다. 파병반대·전쟁반대 구호 아래 진행된 행진에는 비상계엄 직전 윤석열 퇴진 요구 대열 규모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미 대사관 앞 집회 금지와 촛불행동과의 분리 집회 문제 등이 언급됐다.”

AI 요약

정해랑 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가 '노동자 신돌석씨의 하루' 100화를 맞아 내란 종식과 대미 자주화, 통일을 향한 민주주의 운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파병반대·전쟁반대 구호 아래 진행된 행진에서는 촛불행동의 '파병강요 국제깡패 트럼프를 규탄한다' 집회와 마주쳤으나 두 집회가 하나로 통합되지 못하는 현실을 토로했다. 미 대사관 앞 집회 금지, 부정선거론자들과의 대립 등 한국 시민사회의 분열 양상이 묘사됐다. 필자는 국민대중의 압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정부도 파병 거부 방침을 굳히고 트럼프도 어쩌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정해랑 전국시국회 공동대표, 21세기 민족주의포럼 대표가 '노동자 신돌석씨의 하루' 100화 기념 칼럼 게재
  • 파병반대·전쟁반대·침략전쟁 중단·부당한 파병 압박 중지 등의 구호로 행진 진행
  • 촛불행동이 '파병강요 국제깡패 트럼프를 규탄한다' 주제로 광화문역 3번 출구 앞 집회 개최
  • 미 대사관 앞 집회·시위 금지로 인해 우회 행진, 부정선거론자들과의 대립 양상 묘사

향후 전망

  • 내란 완전 종식과 내란 세력 청산을 바탕으로 대미 자주화와 통일 운동 지속 전망
  • 국민대중의 대규모 압력이 파병 거부 정책 관철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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