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 대회는 전국 유일의 지분투자형 창업투자 경진대회로, 선정된 5개 혁신기업에 부산은행이 총 3억 원을 지분투자 형식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추천 기업 가점 제도’를 신설해 전국 혁신 스타트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해 역대 최대 312개사가 신청했으며, 대상 수상 기업에는 1억 3천만 원의 지분투자 혜택이 주어진다.
핵심 포인트
-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 7월 29일까지 참가기업 모집…지역 제한 없음
- 선정 5개 기업에 부산은행 총 3억 원 지분투자…대상 수상 시 1억 3천만 원
- 올해 신설 ‘추천 기업 가점 제도’…AC·VC·대학 추천 기업 서류평가 최대 2점 가점
- 지난 7회 대회 312개사 신청…역대 수상 기업 34개, 후속 투자 유치 788억 5,000만 원
향후 전망
- 지분투자 방식과 후속 지원 원스톱 시스템이 초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마중물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