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이 AI 시대 제조업 경쟁력의 기준 변화를 분석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가트너는 2026년 세계 AI 관련 지출이 2조7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년 대비 49.5% 증가한 규모다. 중국은 'AI+제조' 실행계획을 통해 2027년까지 모범기업 1000개 선정을 목표로 제조 전 과정에 AI를 연결하고 있다. 독일 지멘스는 설비 진동·센서 신호를 AI로 분석해 이상과 초기 마모를 감지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대구경북은 구미 전자, 포항 철강·소재, 영천·경산 자동차부품 산업의 축적된 경험을 AI와 결합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가트너: 2026년 세계 AI 지출 2조7000억 달러 전망 (전년비 +49.5%)
- 중국 'AI+제조' 실행계획: 2027년까지 모범기업 1000개 선정 목표
- 지멘스, 2026년 3월 설비 진동·센서 신호 AI 분석 이상 감지 기술 발표
- 대구경북: 구미 전자, 포항 철강·소재, 영천·경산 자동차부품 산업 기반 보유
향후 전망
- 피지컬 AI 발전으로 실제 생산현장의 가치 상승, 현장 검증 역량이 경쟁력 좌우
- 장비 판매 기업에서 운전 상태 관리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 확장 기대
출처:naver_ai (영남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