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JPEG XL이 주요 브라우저에 모두 탑재되면서 AVIF와의 성능 비교가 본격화됐다. 손실 압축 사진의 경우 AVIF가 JPEG XL보다 일반적으로 15~25% 더 작은 파일을 생성하며, 최대 압축 설정에서도 6~20% 우위를 유지한다. 스크린샷·일러스트·투명도 이미지에서는 AVIF가 30~90% 더 효율적이다. 인코딩·디코딩 속도와 메모리 사용 측면에서도 AVIF가 대체로 우세하지만, 특정 이미지에서는 JPEG XL이 역전하기도 한다.
핵심 포인트
- 손실 사진 기준 AVIF가 JPEG XL보다 기본 설정에서 15~25%, 최대 설정에서 6~20% 더 작음
- 스크린샷·일러스트에서는 AVIF가 30~90% 더 효율적, 투명도 이미지에서도 AVIF가 31~70% 우위
- 새 JPEG XL 인코더 'jixel'이 libjxl보다 대체로 작은 파일 생성하나, 투명도 처리 시 2~3배 커짐
- AVIF가 인코딩·디코딩 모두 더 빠르며, JPEG XL은 중간 품질에서 디코딩에 2~3배 시간 소요
향후 전망
- 이미지별로 두 포맷을 모두 테스트해 최적 결과를 선택하는 워크플로가 정착될 전망
- AVIF의 4:2:0 모드보다 4:4:4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됨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