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윈도우에 기본 내장된 도구만으로 PC가 스스로 상태를 점검하고 손상된 파일을 복구하며 부팅 실패에서도 자동 복구하는 "자가 치유 PC"를 구성할 수 있다. 핵심은 작업 스케줄러(Task Scheduler)로,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고치지 않지만 다른 복구 도구들을 정해진 시각이나 특정 이벤트 발생 시 자동 실행시켜 준다. 트리거는 고정 스케줄, 시작 시, 로그온 시, 유휴 시, 이벤트 뷰어 항목 발생 시 등으로 설정 가능해 예기치 못한 종료 같은 오류 로그에 반응해 유지보수 스크립트를 돌릴 수 있다. 복구 명령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최고 권한 실행, SYSTEM 계정 사용, 노트북은 전원 연결 시에만 실행 같은 조건 설정이 중요하다.
핵심 포인트
- 작업 스케줄러는
taskschd.msc로 열 수 있고, 'Create Task'가 기본 마법사보다 세밀한 제어 제공 - 트리거 옵션: 고정 스케줄·시작 시·로그온 시·유휴 시·이벤트 뷰어 항목 발생 시
- SYSTEM 계정 실행으로 비밀번호 저장 없이 사용자 프로필과 독립적으로 동작
- Conditions 탭에서 노트북 배터리 소모 방지를 위해 전원 연결 시에만 실행 제한 가능
- Settings 탭에서 예정된 시작을 놓쳐도 가능한 한 빨리 실행하도록 설정 가능
향후 전망
- 별도 서드파티 유틸리티 없이 기본 도구 조합만으로 유지보수 자동화를 구축하려는 사용자 증가 예상
- 이벤트 기반 트리거를 활용한 오류 대응 자동화가 더 정교해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