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지도 앱 '오가닉 맵스', 구글·애플 지도에 도전장

프라이버시 중심의 오프라인 지도 앱 'Organic Maps'가 2025년 12월 기준 600만 설치를 달성했습니다. 이 앱은 광고, 추적, 데이터 수집이 없으며 OpenStreetMap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이킹, 자전거, 운전용 내비게이션을 제공합니다. 100% 오프라인 기능을 지원하며, SIM 카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고 배터리 소모가 적습니다.

AI 요약

오가닉 맵스는 개인정보 보호에 특화된 오프라인 지도·GPS 앱으로, 하이킹·자전거·드라이빙·도보 내비게이션을 지원합니다. 광고·추적·데이터 수집이 전혀 없으며, OpenStreetMap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 오프라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2025년 12월 기준 600만 설치를 달성했으며, iOS·Android·Huawei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유럽연합 NGI0 Entrust Fund와 Google의 지원을 받아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12월 기준 600만 설치 달성
  • 광고·추적·데이터 수집·푸시 알림·회원가입 전무
  • OpenStreetMap 기반, 등고선·고도 프로필·지하철 노선도·야간 모드 지원
  • CarPlay/Android Auto, KML/KMZ/GPX/GeoJSON 북마크 가져오기·내보내기

향후 전망

  • 빅테크 지도 앱에 반하는 프라이버시 중심 모델로 대안 시장 확대
  • NGI0 Entrust Fund·Google 지원으로 검색·폰트 기능 개선 지속
출처:hackernews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