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유니버설 올랜도 할로윈 호러 나이트(HHN) 35주년 행사가 10개의 공포의 집을 선보이며 2026년 8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기사는 각 공포의 집을 순위로 매기며, "H.R. 블러덴구츠 프레젠츠: 어 할로윈 프라이트타큘러!"를 1위로, "잭 & 오드펠로우: 카오스 & 컨트롤"을 2위, "오지 오스본: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를 3위로 꼽았다. 올해도 오리지널 하우스가 강세를 보여 상위 6개 중 4개가 유니버설 자체 창작 콘셉트였다. 최하위는 "이블 데드 번"이 차지했다.
핵심 포인트
- HHN 35, 2026년 8월 28일~11월 1일 개최, 공포의 집 10개 운영
- 1위 "H.R. 블러덴구츠", 2위 "잭 & 오드펠로우", 3위 "오지 오스본", 최하위 "이블 데드 번"
- 상위 6개 중 4개가 오리지널 콘셉트로 IP 하우스를 압도
- 단일권 약 100달러, 프리퀀트 피어 패스 274.99달러부터, 13세 미만 비권장
향후 전망
- 오리지널 콘셉트 강세가 향후 HHN 기획 방향에 영향 줄 가능성
- 익스프레스 패스 등 부가 상품 수요가 계속 높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