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은 빗장 풀고 日은 돈줄 조인다…기업들 셈법 복잡 [글로벌 모닝 브...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각각 300억 달러 규모 관세를 인하했으며, 5월 합의분을 합치면 총 600억 달러로 지난해 양국 교역액 4150억 달러의 약 14.5%에 해당한다. 미국은 소형 가전·장난감 등 77개 소비재, 중국은 의료기기와 농축수산물 1619개 품목의 관세를 낮추며, 일본은 엔화가 달러당 157엔대까지 밀리자 10월 기준금리 2회 연속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 점유율이 95%에서 0%로 떨어진 상황에서 RTX 프로 5500의 대중 수출 재개를 검토 중이다.”

AI 요약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각각 300억 달러 규모 상품의 관세를 인하하기로 합의하고, 백악관이 1696개 품목을 공개했다. 미국은 소형 가전·장난감 등 77개 소비재 관세를 내리고, 중국은 의료기기·농축수산물 1619개 품목의 관세를 낮춘다. 한편 일본은 10월 기준금리 2회 연속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며 엔화가 157엔대까지 약세를 보이고, 엔비디아는 중국의 RTX 프로 5500 구매 허용 검토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벅스는 일본 법인 지분 과반 매각과 북미 250개 매장 폐점을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미중 각각 300억 달러 관세 인하, 5월 합의분 포함 총 600억 달러(양국 교역액 4150억 달러의 약 14.5%)
  • 미국: 전자레인지·전동면도기·커피메이커 등 77개 소비재 / 중국: MRI·수술로봇·밀·소고기·위스키 등 1619개 품목
  • 일본은행 10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20~30%, 엔화 157.43엔 거래(160엔 턱밑까지 접근)
  • 엔비디아 RTX 프로 5500, 바이트댄스 약 100만 개 주문 검토·12월 말부터 분기당 50만 개 공급 계획

향후 전망

  • 미중 무역위원회 수석 대표 분기별 회의로 추가 관세 완화 논의 지속 전망
  •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승인 여부 불투명, AI 칩 봉쇄 완화로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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