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선진입제도 하반기 재점검…실효성 높인다"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기 시장 선진입제도를 올해 하반기 재점검한다. 성창현 보건산업정책국장은 15일 '메드텍 인사이트 2026' 간담회에서 4~5개 경로로 운영되며 일부는 도입 10년이 된 제도를 전문가·업계·보험자·식약처와 함께 평가해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피지컬 AI 수술로봇·AI 제품을 성장 분야로 꼽고 RWD·RWE 확보와 미국 TMC 12개 기업 입주 등 허가 이후 시장진입 지원에 집중한다.”

AI 요약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기 시장 선진입제도를 올해 하반기 재점검할 방침이다. 성창현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메드텍 인사이트 2026' 기자간담회에서 전문가·산업계·보험자·식약처를 포함해 제도를 평가하고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선진입제도는 4~5개 경로로 운영되며 일부는 도입된 지 약 10년이 됐다. 의료 AI의 실제 활용을 위한 정책 구체화와 공급망 정책 강화, 국내 기업 해외진출 지원도 하반기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보건복지부, 하반기 선진입제도 재점검…전문가·업계·보험자·식약처 참여
  • 성창현 국장 "AI 기본의료전략을 구체적으로 구현·지원할 숙제가 하반기에 있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피지컬 AI 기반 수술로봇·의료용 로봇·AI 제품을 성장 분야로 제시
  • 올해 미국 텍사스 메디컬센터(TMC)에 12개 기업 입주시켜 R&D부터 급여까지 지원하는 거점 플랫폼 운영

향후 전망

  • 실사용데이터(RWD)·실사용근거(RWE) 확보 지원이 의료 AI 제품의 현장 도입 핵심 과제로 부상
  • 향후 3~5년 내 AI·영상진단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정책 지원 예상
출처:naver_ai (의학신문·일간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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