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기 시장 선진입제도를 올해 하반기 재점검할 방침이다. 성창현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메드텍 인사이트 2026' 기자간담회에서 전문가·산업계·보험자·식약처를 포함해 제도를 평가하고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선진입제도는 4~5개 경로로 운영되며 일부는 도입된 지 약 10년이 됐다. 의료 AI의 실제 활용을 위한 정책 구체화와 공급망 정책 강화, 국내 기업 해외진출 지원도 하반기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보건복지부, 하반기 선진입제도 재점검…전문가·업계·보험자·식약처 참여
- 성창현 국장 "AI 기본의료전략을 구체적으로 구현·지원할 숙제가 하반기에 있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피지컬 AI 기반 수술로봇·의료용 로봇·AI 제품을 성장 분야로 제시
- 올해 미국 텍사스 메디컬센터(TMC)에 12개 기업 입주시켜 R&D부터 급여까지 지원하는 거점 플랫폼 운영
향후 전망
- 실사용데이터(RWD)·실사용근거(RWE) 확보 지원이 의료 AI 제품의 현장 도입 핵심 과제로 부상
- 향후 3~5년 내 AI·영상진단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정책 지원 예상
출처:naver_ai (의학신문·일간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