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 가타야마 사츠키 일본 재무상이 니혼케이자이신문(닛케이)의 10월 15일 기사 내용을 부인하며 해당 기자를 공개 석상에서 강하게 추궁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문제의 기사는 G20 회의 전 비공개 협의에서 중국이 주요 7개국 금리 상승을 비판했고 일본이 반론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근거를 요구했고, 닛케이 측은 "취재에 기반해 보도했다"고 반박했다.
핵심 포인트
- 가타야마 사츠키 재무상, 10월 15일 닛케이 기사 "G20闭幕, 中国に批判された『悪い金利上昇』" 내용 공개 부인
- "사전 협의 없었다", "서명 기사 맞냐, 이게 무슨 말이냐"며 기자에게 근거 제시 요구
- 닛케이 측 "취재에 기반해 보도하고 있다"는 입장만 밝히고 정보원은 비공개
- 재무상은 "각료급 회의 전부 참석했지만 그런 장면 없었다"고 재차 부인
향후 전망
- 정부-언론 간 G20 보도 신뢰성 논쟁 확산 가능성
- 닛케이의 추가 설명 또는 정부의 공식 입장 표명 여부가 관건
출처:hatena (J-CASTニュー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