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공모주 5곳 청약 러시… 방산·반도체·로봇주 대기

이번 주 IPO 시장에서는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빅웨이브로보틱스, 덕산넵코어스, 글로벌테크놀로지, 브릴스 등 5개사가 일반투자자 청약에 돌입하며 최대 1752억원 규모의 공모가 예정됐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323개 기관이 참여해 1248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 1만2000원을 확정했고, 방산·우주항공 기업 덕산넵코어스는 지난해 매출 485억원·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와 팹리스 기업 글로벌테크놀로지 등 방산·반도체·로봇주가 대거 대기 중이다.

AI 요약

이번 주 IPO 시장에서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빅웨이브로보틱스, 덕산넵코어스, 글로벌테크놀로지, 브릴스 등 5개사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 돌입한다. 5개사의 예정 공모금액 합계는 최대 1752억원 규모이며, 방산·반도체·로봇 등 다양한 섹터 기업들이 상장을 준비 중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1248대 1의 수요예측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됐다.

핵심 포인트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14~15일 청약, 공모가 1만2000원, 공모금액 192억원, 23일 코스닥 상장 예정
  • 빅웨이브로보틱스 15~16일 청약, 희망 공모가 1만5000~1만8000원, 공모금액 240억~288억원
  • 덕산넵코어스(방산·우주항공)와 글로벌테크놀로지(시스템반도체 팹리스) 16~17일 청약
  • 브릴스(로봇 모듈화 플랫폼) 17~18일 청약, 희망 공모가 1만6500~1만9500원
  • 멜콘(반도체 장비)과 진코스텍(화장품 ODM·OEM)도 수요예측 진행 예정

향후 전망

  • 방산·반도체·로봇 등 성장 섹터 기업들의 IPO 러시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면서 공모가 상단 확정 사례가 증가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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