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겠다고 밝혔다. 대기업 중심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설계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기부 소관 핵심 법안 대표발의 실적이 없다는 전문성 논란에 대해서는 상임위 활동, 예산심사, 스타트업 규제개선 경험을 근거로 반박했다.
핵심 포인트
- 이 후보자는 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국가 성장 전략에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이 구체화·명시돼야 한다"고 강조
- 21·22대 국회에서 중기부 소관 핵심 법안 대표발의 0건이라는 지적에 "중기부 소관 법률뿐 아니라 모든 부처에 관련 법률이 산재"라고 반박
-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창립 멤버로 '타다', '로톡' 등 신산업 규제 개선 경험 보유
- 예결위 민주당 간사로 중기부 소관 117개 세부사업 검토 및 예산 증·감액 주도
향후 전망
- 다음 주 소상공인연합회와 벤처·스타트업 업계를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 예정
- 인사청문회에서 정책 전문성과 비전에 대한 검증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
출처:naver_startup
